7기 데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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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기를 성공적으로 수료하게되는 데이빗입니다 제가 처음에 딱 프로젝트를 알게된것은 동기이자 여자친구인 엘리스가 처음에 같이해보자고 얘기를해서 제가 생각좀 해보겠다고 했더니 안하면 혼자라도 하겠다고해서 저도 덜컥 아무정보없이 시작을 하게되었는데요 원래 영어를 잘하고 싶은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항상 있었고 그렇지만 딱히 큰 시도같은건 해보지 않았고 마음만 있었는데 12주동안 잘 소장님을 따라갔더니 지금은 생각도 많이 달라지고 실력도 많이 달라진것같습니다 후기 영상을 딱플을 할까말까 고민하는 분도 들으실거고 진행하고게신 다음기수분들도 보고계실거 같은데 제가 프로젝트를 마치면서 제일크게 느낀것은 영어를 대하는 방식이죠 항상맞는 문장을 뱉어야되고 정확한말을해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기 위해서는 문법을 공부할수밖에 없고 그런데 여기서 하는방식은 그런것들을 생각하기전에 먼저 말을 뱉어보는 훈련이었어요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혼자였으면 정말 하기 힘들었다 혼자였으면 꾸준하게 12주동안 하기 힘들었다 라는말에 참 공감을 하는데 처음에 시작을 하면서 모두들그렇듯이 나는 항상 영어를 잘해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첫수업부터 모든것을 내려놓게 되고 내 밑천이 다 드러나기 떄문에 아주 가벼운마음으로 내가 원래 이정도 하는사람이라는걸 다 알고 까고 시작하기 때문에 더 부담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내 모든것을 동기들에게 오픈된 느낌으로 계속 모든수업을 참여를 할수 있었는데요 그렇기 떄문에 저의 부족한부분을 더 보완시키는게 가능했고 또 끝까지 함꼐 동기들끼리 마칠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12주전과 지금의 저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고 느끼진않아요 말을 못하는 수준이었다가 걸음마를 뗀것처럼 말을 할수 있게 되고 내 의사를 전달을 할수 있게 되고 얼마전에 제 스카이프 선생님이 얘길 하더라구요 신혼여행으로 싱가폴을 다녀왔다고 해서 아 나는 영어도 알아듣기 힘든데 싱가폴의 싱글리시같은 억양은 더 알아듣기 힘들것같다고 했더니 이미너는 충분히 가서 대화를 할수있을정도가 된다 아 그래서 내가 12주를 헛되이 보내진 않았구나 라고 느꼈고 앨리스랑 스페인여해을 갔을때도 오히려 영어를 못하는 스페인사람들을 우리가 이상하게 생각할정도로 많이 발전된것을 느꼈습니다 이 12주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보라카이를 방문했을떄 정말 영어를 못해서 단어로만 물어보고 했었다면 지금은 어쩄든 지금은 하고자하는 말은 하고 그사람은 알아듣고 또 그사람이 하는말을 우리가 알아듣고 그정도수준까지는 올라간 느낌이라 아주 성공적인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더 고급진말들 고급진대화나 어휘를 익히기 위해선 더욱 노력을 해야겠지만 기본은 많이 다져진 느낌이라 윌소장님과 스탭분들께 너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함께 지치지않고 달려온 동기분들께도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구요 아무것도 하지않고 바라다가 무엇하나라도 시작을 하게되었다는게 또 그것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게 스스로도 참 대견스럽고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 이수업에 참여를 해볼까말까 고민을 하는분들이 계시다면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12주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쭉 따라가다보면 보통은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수 있을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힘든시기를 보내고계신 수강생여러분들이 계시다면 그 한포인트만 뛰어넘으면 마음도 한결편해지고 훨씬 발전된 모습을 느낄수 있어서 열심히 하시길 바라고 저도 역시나 어드밴스까지 가기위하여 더 열심히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6368


안녕하세요 7기를 성공적으로 수료하게되는 데이빗입니다 제가 처음에 딱 프로젝트를 알게된것은 동기이자 여자친구인 엘리스가 처음에 같이해보자고 얘기를해서 제가 생각좀 해보겠다고 했더니 안하면 혼자라도 하겠다고해서 저도 덜컥 아무정보없이 시작을 하게되었는데요 원래 영어를 잘하고 싶은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항상 있었고 그렇지만 딱히 큰 시도같은건 해보지 않았고 마음만 있었는데 12주동안 잘 소장님을 따라갔더니 지금은 생각도 많이 달라지고 실력도 많이 달라진것같습니다 후기 영상을 딱플을 할까말까 고민하는 분도 들으실거고 진행하고게신 다음기수분들도 보고계실거 같은데 제가 프로젝트를 마치면서 제일크게 느낀것은 영어를 대하는 방식이죠 항상맞는 문장을 뱉어야되고 정확한말을해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기 위해서는 문법을 공부할수밖에 없고 그런데 여기서 하는방식은 그런것들을 생각하기전에 먼저 말을 뱉어보는 훈련이었어요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혼자였으면 정말 하기 힘들었다 혼자였으면 꾸준하게 12주동안 하기 힘들었다 라는말에 참 공감을 하는데 처음에 시작을 하면서 모두들그렇듯이 나는 항상 영어를 잘해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첫수업부터 모든것을 내려놓게 되고 내 밑천이 다 드러나기 떄문에 아주 가벼운마음으로 내가 원래 이정도 하는사람이라는걸 다 알고 까고 시작하기 때문에 더 부담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내 모든것을 동기들에게 오픈된 느낌으로 계속 모든수업을 참여를 할수 있었는데요 그렇기 떄문에 저의 부족한부분을 더 보완시키는게 가능했고 또 끝까지 함꼐 동기들끼리 마칠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12주전과 지금의 저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고 느끼진않아요 말을 못하는 수준이었다가 걸음마를 뗀것처럼 말을 할수 있게 되고 내 의사를 전달을 할수 있게 되고 얼마전에 제 스카이프 선생님이 얘길 하더라구요 신혼여행으로 싱가폴을 다녀왔다고 해서 아 나는 영어도 알아듣기 힘든데 싱가폴의 싱글리시같은 억양은 더 알아듣기 힘들것같다고 했더니 이미너는 충분히 가서 대화를 할수있을정도가 된다 아 그래서 내가 12주를 헛되이 보내진 않았구나 라고 느꼈고 앨리스랑 스페인여해을 갔을때도 오히려 영어를 못하는 스페인사람들을 우리가 이상하게 생각할정도로 많이 발전된것을 느꼈습니다 이 12주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보라카이를 방문했을떄 정말 영어를 못해서 단어로만 물어보고 했었다면 지금은 어쩄든 지금은 하고자하는 말은 하고 그사람은 알아듣고 또 그사람이 하는말을 우리가 알아듣고 그정도수준까지는 올라간 느낌이라 아주 성공적인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더 고급진말들 고급진대화나 어휘를 익히기 위해선 더욱 노력을 해야겠지만 기본은 많이 다져진 느낌이라 윌소장님과 스탭분들께 너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함께 지치지않고 달려온 동기분들께도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구요 아무것도 하지않고 바라다가 무엇하나라도 시작을 하게되었다는게 또 그것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게 스스로도 참 대견스럽고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 이수업에 참여를 해볼까말까 고민을 하는분들이 계시다면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12주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쭉 따라가다보면 보통은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수 있을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힘든시기를 보내고계신 수강생여러분들이 계시다면 그 한포인트만 뛰어넘으면 마음도 한결편해지고 훨씬 발전된 모습을 느낄수 있어서 열심히 하시길 바라고 저도 역시나 어드밴스까지 가기위하여 더 열심히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6368


안녕하세요 7기를 성공적으로 수료하게되는 데이빗입니다 제가 처음에 딱 프로젝트를 알게된것은 동기이자 여자친구인 엘리스가 처음에 같이해보자고 얘기를해서 제가 생각좀 해보겠다고 했더니 안하면 혼자라도 하겠다고해서 저도 덜컥 아무정보없이 시작을 하게되었는데요 원래 영어를 잘하고 싶은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항상 있었고 그렇지만 딱히 큰 시도같은건 해보지 않았고 마음만 있었는데 12주동안 잘 소장님을 따라갔더니 지금은 생각도 많이 달라지고 실력도 많이 달라진것같습니다 후기 영상을 딱플을 할까말까 고민하는 분도 들으실거고 진행하고게신 다음기수분들도 보고계실거 같은데 제가 프로젝트를 마치면서 제일크게 느낀것은 영어를 대하는 방식이죠 항상맞는 문장을 뱉어야되고 정확한말을해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기 위해서는 문법을 공부할수밖에 없고 그런데 여기서 하는방식은 그런것들을 생각하기전에 먼저 말을 뱉어보는 훈련이었어요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혼자였으면 정말 하기 힘들었다 혼자였으면 꾸준하게 12주동안 하기 힘들었다 라는말에 참 공감을 하는데 처음에 시작을 하면서 모두들그렇듯이 나는 항상 영어를 잘해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첫수업부터 모든것을 내려놓게 되고 내 밑천이 다 드러나기 떄문에 아주 가벼운마음으로 내가 원래 이정도 하는사람이라는걸 다 알고 까고 시작하기 때문에 더 부담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내 모든것을 동기들에게 오픈된 느낌으로 계속 모든수업을 참여를 할수 있었는데요 그렇기 떄문에 저의 부족한부분을 더 보완시키는게 가능했고 또 끝까지 함꼐 동기들끼리 마칠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12주전과 지금의 저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고 느끼진않아요 말을 못하는 수준이었다가 걸음마를 뗀것처럼 말을 할수 있게 되고 내 의사를 전달을 할수 있게 되고 얼마전에 제 스카이프 선생님이 얘길 하더라구요 신혼여행으로 싱가폴을 다녀왔다고 해서 아 나는 영어도 알아듣기 힘든데 싱가폴의 싱글리시같은 억양은 더 알아듣기 힘들것같다고 했더니 이미너는 충분히 가서 대화를 할수있을정도가 된다 아 그래서 내가 12주를 헛되이 보내진 않았구나 라고 느꼈고 앨리스랑 스페인여해을 갔을때도 오히려 영어를 못하는 스페인사람들을 우리가 이상하게 생각할정도로 많이 발전된것을 느꼈습니다 이 12주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보라카이를 방문했을떄 정말 영어를 못해서 단어로만 물어보고 했었다면 지금은 어쩄든 지금은 하고자하는 말은 하고 그사람은 알아듣고 또 그사람이 하는말을 우리가 알아듣고 그정도수준까지는 올라간 느낌이라 아주 성공적인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더 고급진말들 고급진대화나 어휘를 익히기 위해선 더욱 노력을 해야겠지만 기본은 많이 다져진 느낌이라 윌소장님과 스탭분들께 너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함께 지치지않고 달려온 동기분들께도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구요 아무것도 하지않고 바라다가 무엇하나라도 시작을 하게되었다는게 또 그것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게 스스로도 참 대견스럽고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 이수업에 참여를 해볼까말까 고민을 하는분들이 계시다면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12주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쭉 따라가다보면 보통은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수 있을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힘든시기를 보내고계신 수강생여러분들이 계시다면 그 한포인트만 뛰어넘으면 마음도 한결편해지고 훨씬 발전된 모습을 느낄수 있어서 열심히 하시길 바라고 저도 역시나 어드밴스까지 가기위하여 더 열심히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6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