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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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을 받기 전 어떠하셨나요? (왜 딱플을 수강했는지, 무슨 도움이 필요했는지) 

얼마전 페이스북에서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에서 교수생활을 하시는 한 교수님의 양심선언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결론은 영어 정말 어렵고, 미국에서 그렇게 오래 살고 와도 원하는 만큼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한국에서 정규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면 영어에 대한 한이 조금은 맺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공식적으로는 정규수업이 중학교 과정부터(지금은 초등학교 부터하겠죠) 고교, 대학까지 거의 12년을 영어를 달고 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왠만한 토익 시험은 몇 번씩 봤을테고, 어학연수, 직장 진급 시험까지 꼬리표처럼 달고 다니는 원수같은 존재가 영어가 아닐까요. 저도 대학원 과정을 교환학생으로 1년간 미국을 다녀왔고, 토익도 880점까지 대학시절 찍어도 봤습니다. 가끔 업무 보고 자료로 영어로 쓰기도 하고, 석사/박사 졸업논문 Summary 또한 영어였습니다. 그런데도 참 이상한게 Speaking에 있어서는 벙어리였습니다. 왜냐고요? 쓸일이 없으니깐요. 정말 철저하게 문법과 Writing만 했습니다. 듣고, 쓰고, 읽고, 말하고가 다 연결되어 있어서 하나만 잘해도 전부 같이 능력이 성장한다는데, 저만 그런건지..제 머리속엔 영어 엔진이 없는 건지, 영어로 말하는건 또다른 영역이었습니다. 영어면접으로 이직을 하든, 편하게 영어로 말하든 무엇을 하든 지금과는 다르게 내 언어 처럼 조금 자유롭게 써보고 싶다는 목표로 딱플을 수강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늘었는가? 궁금하실겁니다. 결론은 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달라집니다. 얼마나 허무하게 공부하고, 낭비했는지 알게 되고, 왜 영어가 안됐는지 알게됩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외국인에게 당당하게 무슨 말이든 한시간 동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늘지는 않습니다. 원하는만큼...기대한만큼...12년 안된 영어공부를 3개월해서 원어민 처럼 하겠다는게 도둑놈 심보가 아닐까요? 윌소장님의 특강이나 저서에서 말씀하는 것 처럼 운동과 같아서 운동한만큼 딱 그만큼 늘게 됩니다. 그리고 알게되는 저 많은 방법을 단순히 아는게 아니라 자동으로 입에서 튀어 나올때 늘게 되는 겁니다.가만히 듣고, 앉아서 3개월 지난다고 시간이 흘러 간다고 느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본인이 몸으로 운동하듯 뼈를 깎는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공짜로 수업만 들으면 늘 것 같다는 환상 전혀 없습니다. 알게 된것을 실천하는게 무엇 보다 중요합니다.

★ 교육을 받은 후 어떠한 점이 좋았나요? (10줄 이상 느낌 위주로 서술. 수업 진행 내용으로만 서술 금지)

가장 좋아진 점은 앞으로도 어떻게 영어와 친하게 살아갈지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방법으로는 알게 됐지만, 다시 내것으로 체화해서 나의 언어로 만들어 점점 성장해 갈지는 12주 마치는 지금 또 한 번 고민이 듭니다. 분명히 성장하고 좋아졌습니다. 10점에서 50점 이렇게 숫자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제 수준을 말씀 드릴 수는 있습니다. Speaking은 벙어리였던 제가 날씨, 느낌, 친구, 약속, 시간 등의 500개 문장을 외우고 나니 12주 지난 시점 딱 이만큼 5~6세가 되었습니다. 어린아이가 한글을 배울때 신나게 묻고 답하던 딱 그 단계입니다. "이걸 어떻게 영어로 말하지?, "반 띵하자", "쟤 재수없어"를 어떻게 영어로 말하지 궁금해서 계속 찾고, 적고, 외우고 말로 연습하고 딱 그단계 입니다. 머리속에 글로 적고 시험으로 외웠던 단어는 머리속 저 뒤에 가득 있는데, 말로 나오는데는 한참 더 연습히 필요할거 같습니다. 딱플에서 딱이만큼하고, 그 다음은  그 다음만큼 그렇게 늘려가는 겁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가는 그 10년의 과정만큼은 시간이 들지 않도록 여기 딱플 연구소에서 그 시간을 줄여 나가는 방법을 배우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연습을 하면 되리라 생각됩니다. 혹시 Personal training(PT)을 받아 본적이 있나요? 제가 건강이 안좋아 7개월간 PT를 한적이 있습니다. 아저씨 몸매가 7개월 PT한다고 아이동 이기광처럼 복근과 식스팩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 6개월 동안 운동하는 요령을 배우게 됩니다. 영어발음 교정하고, 문장을 늘려가듯, 팔/다리/등/복근을 키우는 방법을 설명듣고 연습하고, 그리고 체력을 길러 기구도 사용하면서 운동하는 요령을 익히게 됩니다. 그렇게 한 후 지금은 그냥 생활속에서 헬스장 가지 않고 혼자 몸관리를 합니다. 언어도 똑같습니다 저 PT과정이 딱 연구소에서의 과정입니다. 그 뒤는 삶에서 녹여서 살아 가는 겁니다. 저는 그 과정을 배우고 익힌 것 같습니다. 이제 그것을 제 시간과 제 방식에 맞추어 남은 인생에 어떻게 적용하며 살아갈지 또 한번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방법은 또 천차만별일 것입니다. 방법은 많습니다. 자기것으로 체화하고 부단히 노력하는 것만이 딱이만큼으로 가는 길일 것입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25327

★ 교육을 받기 전 어떠하셨나요? (왜 딱플을 수강했는지, 무슨 도움이 필요했는지) 

얼마전 페이스북에서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에서 교수생활을 하시는 한 교수님의 양심선언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결론은 영어 정말 어렵고, 미국에서 그렇게 오래 살고 와도 원하는 만큼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한국에서 정규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면 영어에 대한 한이 조금은 맺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공식적으로는 정규수업이 중학교 과정부터(지금은 초등학교 부터하겠죠) 고교, 대학까지 거의 12년을 영어를 달고 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왠만한 토익 시험은 몇 번씩 봤을테고, 어학연수, 직장 진급 시험까지 꼬리표처럼 달고 다니는 원수같은 존재가 영어가 아닐까요. 저도 대학원 과정을 교환학생으로 1년간 미국을 다녀왔고, 토익도 880점까지 대학시절 찍어도 봤습니다. 가끔 업무 보고 자료로 영어로 쓰기도 하고, 석사/박사 졸업논문 Summary 또한 영어였습니다. 그런데도 참 이상한게 Speaking에 있어서는 벙어리였습니다. 왜냐고요? 쓸일이 없으니깐요. 정말 철저하게 문법과 Writing만 했습니다. 듣고, 쓰고, 읽고, 말하고가 다 연결되어 있어서 하나만 잘해도 전부 같이 능력이 성장한다는데, 저만 그런건지..제 머리속엔 영어 엔진이 없는 건지, 영어로 말하는건 또다른 영역이었습니다. 영어면접으로 이직을 하든, 편하게 영어로 말하든 무엇을 하든 지금과는 다르게 내 언어 처럼 조금 자유롭게 써보고 싶다는 목표로 딱플을 수강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늘었는가? 궁금하실겁니다. 결론은 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달라집니다. 얼마나 허무하게 공부하고, 낭비했는지 알게 되고, 왜 영어가 안됐는지 알게됩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외국인에게 당당하게 무슨 말이든 한시간 동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늘지는 않습니다. 원하는만큼...기대한만큼...12년 안된 영어공부를 3개월해서 원어민 처럼 하겠다는게 도둑놈 심보가 아닐까요? 윌소장님의 특강이나 저서에서 말씀하는 것 처럼 운동과 같아서 운동한만큼 딱 그만큼 늘게 됩니다. 그리고 알게되는 저 많은 방법을 단순히 아는게 아니라 자동으로 입에서 튀어 나올때 늘게 되는 겁니다.가만히 듣고, 앉아서 3개월 지난다고 시간이 흘러 간다고 느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본인이 몸으로 운동하듯 뼈를 깎는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공짜로 수업만 들으면 늘 것 같다는 환상 전혀 없습니다. 알게 된것을 실천하는게 무엇 보다 중요합니다.

★ 교육을 받은 후 어떠한 점이 좋았나요? (10줄 이상 느낌 위주로 서술. 수업 진행 내용으로만 서술 금지)

가장 좋아진 점은 앞으로도 어떻게 영어와 친하게 살아갈지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방법으로는 알게 됐지만, 다시 내것으로 체화해서 나의 언어로 만들어 점점 성장해 갈지는 12주 마치는 지금 또 한 번 고민이 듭니다. 분명히 성장하고 좋아졌습니다. 10점에서 50점 이렇게 숫자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제 수준을 말씀 드릴 수는 있습니다. Speaking은 벙어리였던 제가 날씨, 느낌, 친구, 약속, 시간 등의 500개 문장을 외우고 나니 12주 지난 시점 딱 이만큼 5~6세가 되었습니다. 어린아이가 한글을 배울때 신나게 묻고 답하던 딱 그 단계입니다. "이걸 어떻게 영어로 말하지?, "반 띵하자", "쟤 재수없어"를 어떻게 영어로 말하지 궁금해서 계속 찾고, 적고, 외우고 말로 연습하고 딱 그단계 입니다. 머리속에 글로 적고 시험으로 외웠던 단어는 머리속 저 뒤에 가득 있는데, 말로 나오는데는 한참 더 연습히 필요할거 같습니다. 딱플에서 딱이만큼하고, 그 다음은  그 다음만큼 그렇게 늘려가는 겁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가는 그 10년의 과정만큼은 시간이 들지 않도록 여기 딱플 연구소에서 그 시간을 줄여 나가는 방법을 배우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연습을 하면 되리라 생각됩니다. 혹시 Personal training(PT)을 받아 본적이 있나요? 제가 건강이 안좋아 7개월간 PT를 한적이 있습니다. 아저씨 몸매가 7개월 PT한다고 아이동 이기광처럼 복근과 식스팩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 6개월 동안 운동하는 요령을 배우게 됩니다. 영어발음 교정하고, 문장을 늘려가듯, 팔/다리/등/복근을 키우는 방법을 설명듣고 연습하고, 그리고 체력을 길러 기구도 사용하면서 운동하는 요령을 익히게 됩니다. 그렇게 한 후 지금은 그냥 생활속에서 헬스장 가지 않고 혼자 몸관리를 합니다. 언어도 똑같습니다 저 PT과정이 딱 연구소에서의 과정입니다. 그 뒤는 삶에서 녹여서 살아 가는 겁니다. 저는 그 과정을 배우고 익힌 것 같습니다. 이제 그것을 제 시간과 제 방식에 맞추어 남은 인생에 어떻게 적용하며 살아갈지 또 한번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방법은 또 천차만별일 것입니다. 방법은 많습니다. 자기것으로 체화하고 부단히 노력하는 것만이 딱이만큼으로 가는 길일 것입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25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