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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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흘러 12주를 다 마쳤다니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 거 같아요...3개월만 진짜 한번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이곳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좀 특이했던 케이스였을 거 같아요. 첫 수업후 바로 해외출장을 갔다가 딱이영! 진짜 대박이야..제대로 느끼고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마음도 다지구요. 마치 신앙간증처럼 동기분들에게 함께 열심히 하자고 목소릴 높이기도 하고 ㅎㅎ 매일 숙제를 하는 건 힘들었지만 다음 수업은 또 얼마나 재미있을까 토요일이 기다려지더라구요. 지금은 토요일 아침이 너무 허전해요...ㅜㅜ" 지금은 15기분들이 열심히 이 시간을 즐기고 계시겠죠? 그리고 우리만의 암호같았던 아영더, 아영말, 맞영말 등. 후훗! 첨 할땐 이게 뭐 도움이 된다고? 숙제 끝내기에만 급급하다가도 어느 순간, 이게 진짜 알짜배기! ㅋ 한국에서도 외국인친구를 사귈수가 있구나, 알게 되고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할수 있는 모임에 참여도 해보고요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신선한 자극제였습니다. 나중엔 너무 욕심이 생긴 나머지, 슬럼프에 빠져 허우적거렸지만... 고개 좀 돌려봐요..여기 내가 있어요...ㅋㅋㅋ 옆에서 최대한 도와주려는 윌소장님~ 아낌없이 본인의 경험을 공유하며 진심으로 도와주려고 했던 그 마음과 말씀들, 처방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우리가 헬스장에 가서 버벅거리면 슬쩍 옆으로 다가오는 트레이너들 있죠? 윌소장님은 저에게 영어코치, 영어 퍼스널트레이너입니다. 매주 받았던 긍정에너지! 잘하고 있습니다. 잘 될겁니다. 더 잘하게 될겁니다...아..벌써 그립다...(긍정에너지 받으러 토욜마다 그냥 놀러갈까요?? 이거 은근 중독성 있어요^^) 어머! 빠뜨릴뻔 했네요~ 오늘은 어떤 댓글을 달아줄까? 매번 기대하게 만들었던 미쉘스탭과 외국인강사와의 정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때 짜잔!하고 정리해준 리플리스탭도 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11기 동기들! 나이도 분야도 다 다르지만 '영어'라는 주제로 뭉친 동기들! 혼자 외롭게 공부하지 않도록 서로서로 응원해줬던 딱플11기! 에너지가 마구 넘치지는 않았어도, 아주아주 살뜰하진 않았어도 서로의 발전을 진심으로 위했고 그런 마음이 통했던 기수였습니다. 알고보니 각자의 분야에서 정말 멋진 분들이신데, 이렇게 또 인연을 만들어주네요 ㅎㅎㅎ 가장 중요한 후기는..ㅎㅎㅎ 그래서 진짜 3개월해서 영어 얼마나 되냐? 얼마나 늘었는데? 겠죠? 외국인 관광객이 길거리에서 고개만 두리번 거려도 뭐 도와줄까? 이러고 알려줍니다. 여행가고 싶은데 영어때문에 자유여행 하기 좀 두렵다? 그런거 없어집니다. 영어하고 싶어서 영어권국가를 찾게 됩니다. 호텔예약, 레스토랑 예약등 잘못되면? 구글 번역기 돌려서 어색한 영어 안 써도 됩니다. 한국에도 외국인모임 많습니다. 이번엔 어느 모임을 가볼까? 하고 혼자 들떠있습니다.그 외에도 3개월만에 변화된거 사실 더 많습니다. 고작 3개월이라는 시간이겠지만 제가 얻은게 정말 영어말고도 많거든요. 영어로 시작해서 인생의 변화를 만들어준 윌소장님과 미쉘,리플리에게 박수를! 나와 함께 끝까지 함께 했던 6명의 11기 동기들에게 박수를! 12주동안 포기하지 않고 완주한 나 자신에게 박수를! 짝.짝.짝!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12097

벌써 시간이 흘러 12주를 다 마쳤다니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 거 같아요...3개월만 진짜 한번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이곳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좀 특이했던 케이스였을 거 같아요. 첫 수업후 바로 해외출장을 갔다가 딱이영! 진짜 대박이야..제대로 느끼고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마음도 다지구요. 마치 신앙간증처럼 동기분들에게 함께 열심히 하자고 목소릴 높이기도 하고 ㅎㅎ 매일 숙제를 하는 건 힘들었지만 다음 수업은 또 얼마나 재미있을까 토요일이 기다려지더라구요. 지금은 토요일 아침이 너무 허전해요...ㅜㅜ" 지금은 15기분들이 열심히 이 시간을 즐기고 계시겠죠? 그리고 우리만의 암호같았던 아영더, 아영말, 맞영말 등. 후훗! 첨 할땐 이게 뭐 도움이 된다고? 숙제 끝내기에만 급급하다가도 어느 순간, 이게 진짜 알짜배기! ㅋ 한국에서도 외국인친구를 사귈수가 있구나, 알게 되고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할수 있는 모임에 참여도 해보고요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신선한 자극제였습니다. 나중엔 너무 욕심이 생긴 나머지, 슬럼프에 빠져 허우적거렸지만... 고개 좀 돌려봐요..여기 내가 있어요...ㅋㅋㅋ 옆에서 최대한 도와주려는 윌소장님~ 아낌없이 본인의 경험을 공유하며 진심으로 도와주려고 했던 그 마음과 말씀들, 처방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우리가 헬스장에 가서 버벅거리면 슬쩍 옆으로 다가오는 트레이너들 있죠? 윌소장님은 저에게 영어코치, 영어 퍼스널트레이너입니다. 매주 받았던 긍정에너지! 잘하고 있습니다. 잘 될겁니다. 더 잘하게 될겁니다...아..벌써 그립다...(긍정에너지 받으러 토욜마다 그냥 놀러갈까요?? 이거 은근 중독성 있어요^^) 어머! 빠뜨릴뻔 했네요~ 오늘은 어떤 댓글을 달아줄까? 매번 기대하게 만들었던 미쉘스탭과 외국인강사와의 정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때 짜잔!하고 정리해준 리플리스탭도 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11기 동기들! 나이도 분야도 다 다르지만 '영어'라는 주제로 뭉친 동기들! 혼자 외롭게 공부하지 않도록 서로서로 응원해줬던 딱플11기! 에너지가 마구 넘치지는 않았어도, 아주아주 살뜰하진 않았어도 서로의 발전을 진심으로 위했고 그런 마음이 통했던 기수였습니다. 알고보니 각자의 분야에서 정말 멋진 분들이신데, 이렇게 또 인연을 만들어주네요 ㅎㅎㅎ 가장 중요한 후기는..ㅎㅎㅎ 그래서 진짜 3개월해서 영어 얼마나 되냐? 얼마나 늘었는데? 겠죠? 외국인 관광객이 길거리에서 고개만 두리번 거려도 뭐 도와줄까? 이러고 알려줍니다. 여행가고 싶은데 영어때문에 자유여행 하기 좀 두렵다? 그런거 없어집니다. 영어하고 싶어서 영어권국가를 찾게 됩니다. 호텔예약, 레스토랑 예약등 잘못되면? 구글 번역기 돌려서 어색한 영어 안 써도 됩니다. 한국에도 외국인모임 많습니다. 이번엔 어느 모임을 가볼까? 하고 혼자 들떠있습니다.그 외에도 3개월만에 변화된거 사실 더 많습니다. 고작 3개월이라는 시간이겠지만 제가 얻은게 정말 영어말고도 많거든요. 영어로 시작해서 인생의 변화를 만들어준 윌소장님과 미쉘,리플리에게 박수를! 나와 함께 끝까지 함께 했던 6명의 11기 동기들에게 박수를! 12주동안 포기하지 않고 완주한 나 자신에게 박수를! 짝.짝.짝!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12097

벌써 시간이 흘러 12주를 다 마쳤다니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 거 같아요...3개월만 진짜 한번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이곳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좀 특이했던 케이스였을 거 같아요. 첫 수업후 바로 해외출장을 갔다가 딱이영! 진짜 대박이야..제대로 느끼고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마음도 다지구요. 마치 신앙간증처럼 동기분들에게 함께 열심히 하자고 목소릴 높이기도 하고 ㅎㅎ 매일 숙제를 하는 건 힘들었지만 다음 수업은 또 얼마나 재미있을까 토요일이 기다려지더라구요. 지금은 토요일 아침이 너무 허전해요...ㅜㅜ" 지금은 15기분들이 열심히 이 시간을 즐기고 계시겠죠? 그리고 우리만의 암호같았던 아영더, 아영말, 맞영말 등. 후훗! 첨 할땐 이게 뭐 도움이 된다고? 숙제 끝내기에만 급급하다가도 어느 순간, 이게 진짜 알짜배기! ㅋ 한국에서도 외국인친구를 사귈수가 있구나, 알게 되고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할수 있는 모임에 참여도 해보고요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신선한 자극제였습니다. 나중엔 너무 욕심이 생긴 나머지, 슬럼프에 빠져 허우적거렸지만... 고개 좀 돌려봐요..여기 내가 있어요...ㅋㅋㅋ 옆에서 최대한 도와주려는 윌소장님~ 아낌없이 본인의 경험을 공유하며 진심으로 도와주려고 했던 그 마음과 말씀들, 처방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우리가 헬스장에 가서 버벅거리면 슬쩍 옆으로 다가오는 트레이너들 있죠? 윌소장님은 저에게 영어코치, 영어 퍼스널트레이너입니다. 매주 받았던 긍정에너지! 잘하고 있습니다. 잘 될겁니다. 더 잘하게 될겁니다...아..벌써 그립다...(긍정에너지 받으러 토욜마다 그냥 놀러갈까요?? 이거 은근 중독성 있어요^^) 어머! 빠뜨릴뻔 했네요~ 오늘은 어떤 댓글을 달아줄까? 매번 기대하게 만들었던 미쉘스탭과 외국인강사와의 정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때 짜잔!하고 정리해준 리플리스탭도 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11기 동기들! 나이도 분야도 다 다르지만 '영어'라는 주제로 뭉친 동기들! 혼자 외롭게 공부하지 않도록 서로서로 응원해줬던 딱플11기! 에너지가 마구 넘치지는 않았어도, 아주아주 살뜰하진 않았어도 서로의 발전을 진심으로 위했고 그런 마음이 통했던 기수였습니다. 알고보니 각자의 분야에서 정말 멋진 분들이신데, 이렇게 또 인연을 만들어주네요 ㅎㅎㅎ 가장 중요한 후기는..ㅎㅎㅎ 그래서 진짜 3개월해서 영어 얼마나 되냐? 얼마나 늘었는데? 겠죠? 외국인 관광객이 길거리에서 고개만 두리번 거려도 뭐 도와줄까? 이러고 알려줍니다. 여행가고 싶은데 영어때문에 자유여행 하기 좀 두렵다? 그런거 없어집니다. 영어하고 싶어서 영어권국가를 찾게 됩니다. 호텔예약, 레스토랑 예약등 잘못되면? 구글 번역기 돌려서 어색한 영어 안 써도 됩니다. 한국에도 외국인모임 많습니다. 이번엔 어느 모임을 가볼까? 하고 혼자 들떠있습니다.그 외에도 3개월만에 변화된거 사실 더 많습니다. 고작 3개월이라는 시간이겠지만 제가 얻은게 정말 영어말고도 많거든요. 영어로 시작해서 인생의 변화를 만들어준 윌소장님과 미쉘,리플리에게 박수를! 나와 함께 끝까지 함께 했던 6명의 11기 동기들에게 박수를! 12주동안 포기하지 않고 완주한 나 자신에게 박수를! 짝.짝.짝!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12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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