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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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9기는 10월에 시작해서 12월 30일. 2016년을 마감하면서 마치게 되어 더욱 감회가 남다릅니다. 2016년에 한일 중 가장 잘한 일이 있다면 그것은 "딱이만큼" 영어를 시작한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처음 시작했을 때가 기억이 납니다. "딱이만큼" 영어는 처음부터 남달랐던거 같습니다.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영어와 함께 하였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영어는 운동이다" 이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당연히 몰랐습니다만, 이제는 공감합니다.사실 저는 "딱이만큼" 영어를 시작하면서 영어도 영어지만, 저 자신을 찾아가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매 순간순간이 도전이었고, 매순간이 즐거움이었습니다.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힘들어갔지만, 그럴 때마다 항상 곁에서 열정과 에너지 넘치는 소장님과 여러 스텝분들, 그리고 9기 동기분들이 계셨습니다.정말 바쁘신 우리 9기 동기님들 그리고 소장님,이분들의 열정과 격려에 힘를 얻어 무사히 과정을 완강, 졸업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이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저는 졸업이라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겁니다.적지 않은 나이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한 "딱이만큼" 이었지만, 졸업을 앞둔 지금은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앞으로 닥칠 어떠한 일에도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입니다.영어도 찾고, 제 자신도 찾고, 좋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게 맺어준 "딱이만큼" 김소장님과 딱플스텝분들 너무 감사합니다.^^항상 밝은 모습으로, 애정 어린 말씀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9기 동기 여러분, 그동안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9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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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9기는 10월에 시작해서 12월 30일. 2016년을 마감하면서 마치게 되어 더욱 감회가 남다릅니다. 2016년에 한일 중 가장 잘한 일이 있다면 그것은 "딱이만큼" 영어를 시작한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처음 시작했을 때가 기억이 납니다. "딱이만큼" 영어는 처음부터 남달랐던거 같습니다.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영어와 함께 하였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영어는 운동이다" 이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당연히 몰랐습니다만, 이제는 공감합니다.사실 저는 "딱이만큼" 영어를 시작하면서 영어도 영어지만, 저 자신을 찾아가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매 순간순간이 도전이었고, 매순간이 즐거움이었습니다.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힘들어갔지만, 그럴 때마다 항상 곁에서 열정과 에너지 넘치는 소장님과 여러 스텝분들, 그리고 9기 동기분들이 계셨습니다.정말 바쁘신 우리 9기 동기님들 그리고 소장님,이분들의 열정과 격려에 힘를 얻어 무사히 과정을 완강, 졸업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이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저는 졸업이라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겁니다.적지 않은 나이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한 "딱이만큼" 이었지만, 졸업을 앞둔 지금은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앞으로 닥칠 어떠한 일에도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입니다.영어도 찾고, 제 자신도 찾고, 좋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게 맺어준 "딱이만큼" 김소장님과 딱플스텝분들 너무 감사합니다.^^항상 밝은 모습으로, 애정 어린 말씀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9기 동기 여러분, 그동안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9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