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기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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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딱플 5기 크리스 박은강입니다. 3개월이란 시간이 인생이란 여정에 있어서 딱히 긴 시간은 아닙니다. 하지만 12주 동안 일을 병행하며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는게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드디어 오늘 기분 좋게 마무리를 하는 날이네요~ *^^*처음 특강을 들었을 때 반신반의 했어요. 3개월만 하면 말문이 트일까? 아마 모두들 그런 의구심에 시작을 하셨을거 같아요. 시작이 반이다라는 생각으로 5월 28일 첫 수업을 시작했죠.첫 2주는 야근도 좀 많아 늦은 시간 집에 돌아와 쉬지도 못하고 숙제를 해야한다는 것이 조금은 부담이 되었어요. 근데 시간이 갈수록 힘든 들지만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그 원동력이 무엇이었냐~ 처음엔 공부도 하고 여행도 가자는 생각이 컸어요. 충분히 초반 동기부여는 되었으나 하루하루 보내다 보면서 이미 그건 의미가 없었어요. 마지막까지 종주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첫째는 딱연구소의 프로젝트 컨텐츠였습니다. 공부는 왕도가 없는거 같습니다. 많이 듣고 많이 쓰고 많이 보는게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를 위해 지루함 없이 12주를 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와 액티비티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스스로가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어떠한 일이든 꾸준히 하진 못할 겁니다. 정규 수업 시간 외에도 오픈 클래스에서의 액티버티, 외국인과의 대화 및 인증샷..숙제의 단계별 업그레이드, 세바시, 동시통역 파일 만들기 등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계속 영어 공부를 한다면 꾸준히 흥미를 가지고 이어나갈 수 있을거 같아요. 둘째는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보자는 다짐이었습니다. 꾸준하게 영어 공부를 한적은 없었습니다. 하다 말다 반복하다 보니 그 자리에게 계속 멈추고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대로 한번 끝까지 해보자는 각오로 시작했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쉽지 않았습니다. 5일 동안 15시간도 못잔 적도 있었어요.이게 뭐라고 늦은 시간까지 붙들고 있는지 가끔은 포기하고 싶었으나 이걸 넘어서지 않으면 점프업할 수 없다. 할 수 있다. 이 정도는 해야지.. 스스로를 다독이며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12주까지 달려오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5기 동기들입니다. 함께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연령층과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 처음의 어색함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끝까지 잘 할 수 있다고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한주 한주 지날수록 수업시간과 오픈 클래스에 가서 동기들을 만나 대화하는게 즐거웠고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무엇보다 미션을 하나씩 수행해 갈때마다 서로의 어려운 점이나 좋은 점을 공유하고 함께 공감하니 더욱 똘똘 뭉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동기들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프랭크 (김학범님), 클락(김대일님), 토니(김재우), 대니(허덕환) 그리고 마르스(김주연)~~ 이분들이 옆에서 함께 하지 않았다면 완주 근처도 못갔을 겁니다. 동기들과 오늘 무사히 졸업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미쉘님, 베티님 그리고 딱소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함께하는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_________^*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3655

안녕하세요? 딱플 5기 크리스 박은강입니다. 3개월이란 시간이 인생이란 여정에 있어서 딱히 긴 시간은 아닙니다. 하지만 12주 동안 일을 병행하며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는게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드디어 오늘 기분 좋게 마무리를 하는 날이네요~ *^^*처음 특강을 들었을 때 반신반의 했어요. 3개월만 하면 말문이 트일까? 아마 모두들 그런 의구심에 시작을 하셨을거 같아요. 시작이 반이다라는 생각으로 5월 28일 첫 수업을 시작했죠.첫 2주는 야근도 좀 많아 늦은 시간 집에 돌아와 쉬지도 못하고 숙제를 해야한다는 것이 조금은 부담이 되었어요. 근데 시간이 갈수록 힘든 들지만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그 원동력이 무엇이었냐~ 처음엔 공부도 하고 여행도 가자는 생각이 컸어요. 충분히 초반 동기부여는 되었으나 하루하루 보내다 보면서 이미 그건 의미가 없었어요. 마지막까지 종주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첫째는 딱연구소의 프로젝트 컨텐츠였습니다. 공부는 왕도가 없는거 같습니다. 많이 듣고 많이 쓰고 많이 보는게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를 위해 지루함 없이 12주를 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와 액티비티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스스로가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어떠한 일이든 꾸준히 하진 못할 겁니다. 정규 수업 시간 외에도 오픈 클래스에서의 액티버티, 외국인과의 대화 및 인증샷..숙제의 단계별 업그레이드, 세바시, 동시통역 파일 만들기 등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계속 영어 공부를 한다면 꾸준히 흥미를 가지고 이어나갈 수 있을거 같아요. 둘째는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보자는 다짐이었습니다. 꾸준하게 영어 공부를 한적은 없었습니다. 하다 말다 반복하다 보니 그 자리에게 계속 멈추고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대로 한번 끝까지 해보자는 각오로 시작했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쉽지 않았습니다. 5일 동안 15시간도 못잔 적도 있었어요.이게 뭐라고 늦은 시간까지 붙들고 있는지 가끔은 포기하고 싶었으나 이걸 넘어서지 않으면 점프업할 수 없다. 할 수 있다. 이 정도는 해야지.. 스스로를 다독이며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12주까지 달려오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5기 동기들입니다. 함께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연령층과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 처음의 어색함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끝까지 잘 할 수 있다고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한주 한주 지날수록 수업시간과 오픈 클래스에 가서 동기들을 만나 대화하는게 즐거웠고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무엇보다 미션을 하나씩 수행해 갈때마다 서로의 어려운 점이나 좋은 점을 공유하고 함께 공감하니 더욱 똘똘 뭉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동기들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프랭크 (김학범님), 클락(김대일님), 토니(김재우), 대니(허덕환) 그리고 마르스(김주연)~~ 이분들이 옆에서 함께 하지 않았다면 완주 근처도 못갔을 겁니다. 동기들과 오늘 무사히 졸업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미쉘님, 베티님 그리고 딱소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함께하는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_________^*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3655

안녕하세요? 딱플 5기 크리스 박은강입니다. 3개월이란 시간이 인생이란 여정에 있어서 딱히 긴 시간은 아닙니다. 하지만 12주 동안 일을 병행하며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는게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드디어 오늘 기분 좋게 마무리를 하는 날이네요~ *^^*처음 특강을 들었을 때 반신반의 했어요. 3개월만 하면 말문이 트일까? 아마 모두들 그런 의구심에 시작을 하셨을거 같아요. 시작이 반이다라는 생각으로 5월 28일 첫 수업을 시작했죠.첫 2주는 야근도 좀 많아 늦은 시간 집에 돌아와 쉬지도 못하고 숙제를 해야한다는 것이 조금은 부담이 되었어요. 근데 시간이 갈수록 힘든 들지만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그 원동력이 무엇이었냐~ 처음엔 공부도 하고 여행도 가자는 생각이 컸어요. 충분히 초반 동기부여는 되었으나 하루하루 보내다 보면서 이미 그건 의미가 없었어요. 마지막까지 종주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첫째는 딱연구소의 프로젝트 컨텐츠였습니다. 공부는 왕도가 없는거 같습니다. 많이 듣고 많이 쓰고 많이 보는게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를 위해 지루함 없이 12주를 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와 액티비티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스스로가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어떠한 일이든 꾸준히 하진 못할 겁니다. 정규 수업 시간 외에도 오픈 클래스에서의 액티버티, 외국인과의 대화 및 인증샷..숙제의 단계별 업그레이드, 세바시, 동시통역 파일 만들기 등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계속 영어 공부를 한다면 꾸준히 흥미를 가지고 이어나갈 수 있을거 같아요. 둘째는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보자는 다짐이었습니다. 꾸준하게 영어 공부를 한적은 없었습니다. 하다 말다 반복하다 보니 그 자리에게 계속 멈추고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대로 한번 끝까지 해보자는 각오로 시작했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쉽지 않았습니다. 5일 동안 15시간도 못잔 적도 있었어요.이게 뭐라고 늦은 시간까지 붙들고 있는지 가끔은 포기하고 싶었으나 이걸 넘어서지 않으면 점프업할 수 없다. 할 수 있다. 이 정도는 해야지.. 스스로를 다독이며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12주까지 달려오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5기 동기들입니다. 함께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연령층과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 처음의 어색함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끝까지 잘 할 수 있다고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한주 한주 지날수록 수업시간과 오픈 클래스에 가서 동기들을 만나 대화하는게 즐거웠고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무엇보다 미션을 하나씩 수행해 갈때마다 서로의 어려운 점이나 좋은 점을 공유하고 함께 공감하니 더욱 똘똘 뭉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동기들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프랭크 (김학범님), 클락(김대일님), 토니(김재우), 대니(허덕환) 그리고 마르스(김주연)~~ 이분들이 옆에서 함께 하지 않았다면 완주 근처도 못갔을 겁니다. 동기들과 오늘 무사히 졸업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미쉘님, 베티님 그리고 딱소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함께하는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_________^*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3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