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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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는 아영말였어요....내가 아는말로 내가 할 수 있는 말로 말을 하는것..왜 그 기본을 몰랐을까요? 그날 모르는말은 사전을 찾아도 모르는 말이었는데....왜 모르는 아는걸로 말하려고 하지 않고 입을 닫았었는지 오늘은 오늘까지 아는말로 하고 내일은 내일까지 아는말로 하고..저는 그 부분을 깨닫을게 가장 큰 수확이예여.. 두번째는 미션수행을 통해 영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장소가 있다는것을 안것입니다. 영어는 말인데 그동안 책속에서만 고민했던거 같아요..현실에서 부딪치고 말을 많이 하는 장소를 찾아가고 그게 실천해서 체득화하는 과정..그 과정에서 용기가 생긴거 같아요.. 세째는 영어에 대한 강박을 조금 없앴거요.... 영어는 언어이고 말이기에 알면 말하는것이고 모르는 말을 못하는것이라는거... 그게 무슨 대단한 능력은 아니라는거죠....예전엔 괜히 주눅들었었어요....그런 제 모습이 싫었거든요.. 스키장가서 스키 못타면 나는 스키못타, 나는 딴거 할래 하잖아요...영어도 그런거라는거.. 주눅들 필요가 없었다는거...좀 불편은 하죠.... 그런 강박이 더 영어를 못한 장애물이었던거 같습니다... 첫수업. 카톡에 올린 서약서 사진..아직도 내리고 있지 않습니다. 그걸 내릴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특히 매니저님들의 따뜻한 댓글...관심이 수업을 끝까지 마친 힘의 원천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38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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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는 아영말였어요....내가 아는말로 내가 할 수 있는 말로 말을 하는것..왜 그 기본을 몰랐을까요? 그날 모르는말은 사전을 찾아도 모르는 말이었는데....왜 모르는 아는걸로 말하려고 하지 않고 입을 닫았었는지 오늘은 오늘까지 아는말로 하고 내일은 내일까지 아는말로 하고..저는 그 부분을 깨닫을게 가장 큰 수확이예여.. 두번째는 미션수행을 통해 영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장소가 있다는것을 안것입니다. 영어는 말인데 그동안 책속에서만 고민했던거 같아요..현실에서 부딪치고 말을 많이 하는 장소를 찾아가고 그게 실천해서 체득화하는 과정..그 과정에서 용기가 생긴거 같아요.. 세째는 영어에 대한 강박을 조금 없앴거요.... 영어는 언어이고 말이기에 알면 말하는것이고 모르는 말을 못하는것이라는거... 그게 무슨 대단한 능력은 아니라는거죠....예전엔 괜히 주눅들었었어요....그런 제 모습이 싫었거든요.. 스키장가서 스키 못타면 나는 스키못타, 나는 딴거 할래 하잖아요...영어도 그런거라는거.. 주눅들 필요가 없었다는거...좀 불편은 하죠.... 그런 강박이 더 영어를 못한 장애물이었던거 같습니다... 첫수업. 카톡에 올린 서약서 사진..아직도 내리고 있지 않습니다. 그걸 내릴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특히 매니저님들의 따뜻한 댓글...관심이 수업을 끝까지 마친 힘의 원천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38751